이전 글 (1) : 어떻게 불황에서 제품성장전략을 혁신할 것인가
지난번에 공유드린 불황 극복을 위한 39가지 액션플랜이 보다 C레벨의 조직적, 정신적 의사결정에 대한 것이었다면 이번 글은 보다 디지털 제품의 마케터와 기획자의 관점에서 쓰인 글입니다. 어떻게 방만한 상태를 정상화하고 생존할 것인가에 대해 쓰고 있다는 점은 공통적인데요, 보다 본질에 집중하는 시기가 된 것 같습니다.
<aside> 💡 d.camp는 Seed 단계부터 Series-A 단계에 있는 스타트업들에게 투자하고 있습니다. 사업의 본질과 핵심 사용자에게 집중하는 스타트업이라면, 고된 여정을 함께할 수 있는 파트너로 디캠프를 고려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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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ow to reinvent your product growth strategy for the tech downturn at andrewchen
스타트업의 불황 극복에 대한 글 (2) : Andrew chen의 “어떻게 침체기 때 제품성장전략을 혁신할 것인가”
침체기에서의 성장 전략을 다시 짜야 하는 이유는 침체는 기본적으로 산업의 전략(과 기대)을 바꿔놓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투자를 받아서 연마다 2-3배의 성장을 하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페이드 마케팅을 하면서 돈을 빠르게 태울 수 있었지만 (그리고 그 과정을 반복하고)
불경기에는 그렇지 않다. 계속 가기 위해 투자를 더 받기 어렵고, 진전 없이 새 엔지니어를 열댓명씩 뽑을 수 없다. 특히 고용이 얼어붙는 게 보인다면. 스타트업들에게 다음 라운드의 바는 한참 올라가고, 투자자들은 요동치는 시장에서 기다리려고 한다. 이는 성장 전략이 “최대한 많이”에서 “효율적이고, 수익을 거두며, 건설적인”방식으로 몇 분기 만에 바뀜을 의미한다.
성장전략을 다시 생각해야 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여기 모든 팀이 생각해야 할 몇개의 기준이 있다.